겨울이 되면 창가에만 서도 으스스한 집이 많습니다. 같은 방인데 창 옆만 추운 이유는 바깥의 찬 공기가 두 갈래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창틀 사이 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바람이고, 다른 하나는 차갑게 식은 유리 표면에서 내려오는 찬 기운입니다.
문풍지는 앞의 것을, 창문 뽁뽁이와 단열필름은 뒤의 것을 줄이는 쪽이라 둘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막는 대상이 다릅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더 따뜻한지는 우리 집 외풍이 어느 갈래에서 오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정부 안내와 논문 실험 수치로 두 방법의 효과를 비교하고, 단열 비닐과 단열 커튼까지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바깥 기온에 식은 유리가 실내 열을 빼앗고, 식은 공기가 유리를 타고 아래로 흐릅니다.
창문 뽁뽁이, 단열필름, 커튼이 맡는 쪽입니다.
창짝과 창틀 사이, 문틈으로 바깥 공기가 직접 들어옵니다.
문풍지가 맡는 쪽입니다.
외풍이 들어오는 두 갈래
먼저 결론
창을 닫았는데도 창틀 가장자리에 손을 대면 바람이 느껴진다면 문풍지가 먼저입니다. 바람은 없는데 유리 근처가 차갑다면 창문 뽁뽁이를 창틀까지 덮이게 붙이는 쪽이 맞습니다. 둘 다 해당하면 같이 쓰고, 밤에는 커튼을 더하면 됩니다.
실험 수치도 방향이 같습니다. 문풍지를 적용한 창호에서는 새어 들어오는 공기의 양(침기량)이 적용 전보다 약 48.66% 줄었고, 단일 유리창의 창틀에 단열시트(뽁뽁이)를 붙였을 때는 열이 빠져나가는 정도를 나타내는 열관류율이 가장 크게 개선되어 1.092 W/㎡K 낮아졌습니다. 다만 두 수치는 재는 대상이 달라 숫자끼리 비교해 승부를 낼 수는 없습니다.
단열필름은 제품 종류에 따라 겨울 효과가 다르므로 사기 전에 겨울 보온용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한눈에 보는 방법별 비교
- 외풍은 어디서 오는지 먼저 확인
- 문풍지
- 창문 뽁뽁이(단열 에어캡)
- 단열필름
- 단열 비닐과 단열 커튼
- 실험 수치로 보는 차이
- 상황별로 고르는 순서
- 많이 하는 실수
- 자주 묻는 질문
- 참고한 자료
한눈에 보는 방법별 비교
다섯 가지 방법이 막는 대상과 잘 맞는 곳, 한계를 먼저 표로 정리했습니다.
| 방법 | 막는 것 | 잘 맞는 곳 | 한계 |
|---|---|---|---|
| 문풍지 | 창틀과 문틈으로 드는 바람 | 닫아도 바람이 느껴지는 창과 문 | 유리의 찬 기운은 그대로 |
| 창문 뽁뽁이 | 유리면의 열 손실, 창틀 쪽 기류 | 단일 유리창, 결로가 생기는 창 | 시야가 흐려짐 |
| 단열필름 | 유리 표면에서의 열 이동 | 시야와 채광을 유지하고 싶은 창 | 제품별 겨울 효과 차이 |
| 단열 비닐 | 창틀 전체를 덮어 공기층 형성 | 여닫지 않는 창, 베란다 창 | 열 때마다 떼야 함 |
| 단열 커튼 | 실내에서 창 전체를 덮음 | 설치가 쉬워 모든 창에 가능 | 낮에 열어야 햇빛이 듦 |
외풍은 어디서 오는지 먼저 확인
같은 외풍이라도 원인이 다르면 처방이 달라서, 붙이기 전에 두 가지만 확인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창을 완전히 닫은 뒤 손등을 창틀 가장자리와 창짝이 맞물리는 부분에 천천히 가져가 봅니다. 바람이 느껴지면 틈새 바람입니다.
- 손바닥을 유리 한가운데에 가까이 대 봅니다. 바람은 없는데 차가운 기운이 올라오거나 내려오면 유리면 쪽 문제입니다.
논문 실험에서도 유리 표면을 타고 내려온 공기가 식으면서 창호 아래쪽으로 흐르고, 그 부분에서 결로가 집중적으로 생기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유리에 맺힌 물방울이 곰팡이로 번지는 문제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고, 단열로 결로 자체를 줄이는 방법만 다룹니다.
틈새와 유리면이 모두 문제인 집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틈을 막는 문풍지를 먼저 붙이고 유리면을 보완하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문풍지
무엇을 막는지
문풍지는 창짝과 창틀 사이, 문과 문틀 사이의 틈에 붙이는 얇은 띠입니다. 인천광역시 에너지정책과는 에너지관리공단(현 한국에너지공단) 자료를 발췌해 “겨울철에는 창문에 문풍지 등을 붙여 새어나가는 열을 차단합시다”라고 안내했습니다.
효과를 본 실험
2017년 Applied Mechanics and Materials에 실린 연구는 문풍지를 적용하기 전후의 창호 기밀성능을 측정하고, 현장 평가를 위해 노후주택 27채를 골라 문풍지를 적용한 실의 기밀성능도 측정했습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침기량은 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공기의 양입니다. 틈이 많은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라 틈이 거의 없는 새 창에서는 줄일 바람 자체가 적어 체감 효과가 작을 수 있습니다.
한계
문풍지는 공기의 이동을 막을 뿐이어서 유리가 차가운 것은 그대로입니다. 틈새 바람이 잡힌 뒤에도 창가가 차갑다면 유리면 쪽 대책이 따로 필요합니다.
붙이는 순서
- 창을 닫고 틈이 느껴지는 위치를 확인합니다. 아래쪽 레일 주변과 창짝이 맞닿는 세로 면에서 틈이 자주 생깁니다.
- 붙일 면의 먼지와 물기를 닦고 완전히 말립니다. 접착면이 젖어 있으면 금방 떨어집니다.
- 틈의 폭에 맞는 두께의 제품을 고릅니다. 너무 얇으면 틈이 남고 너무 두꺼우면 창이 끝까지 닫히지 않습니다.
- 보호지를 조금씩 떼면서 틈을 따라 붙이고, 붙인 뒤 창을 여닫아 걸리는 곳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창문 뽁뽁이(단열 에어캡)
무엇을 막는지
창문 뽁뽁이는 공기방울이 든 시트를 유리에 붙여 시트 안의 공기와 유리 사이 공기층으로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줄입니다. 논문에서는 단열시트라는 이름으로 부르는데, 분무기로 물을 뿌려 유리에 붙이는 간단한 방법이라 수요가 늘었다고 설명합니다. 한국에너지공단도 2023년 12월 겨울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서 “뽁뽁이, 커튼으로 틈새 열 손실 줄이기”를 실천 요령으로 안내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정부 안내가 말하는 붙이는 방법
정책브리핑(korea.kr)에 실린 2025년 12월 18일자 겨울철 에너지 절약 기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단열 에어캡은 창문 바깥쪽보다 안쪽에 붙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한 겹보다 두 겹으로 겹쳐 붙일수록 단열 효과가 높아집니다.
- 창문뿐 아니라 창틀 전체를 덮어 붙이면 열 손실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실험으로 본 차이
2015년 설비공학논문집에 실린 부산대 연구는 항온실과 저온실 사이에 1,000mm×1,000mm 미닫이 창을 놓고, 공기방울 모양이 다른 단열시트 세 종류를 붙여 열관류율을 쟀습니다. 열관류율은 열이 얼마나 쉽게 통과하는지를 나타내서 숫자가 낮을수록 열이 덜 빠집니다. 아무것도 붙이지 않은 맨 유리의 값은 단일 유리 3.592, 이중 유리 2.908 W/㎡K였습니다.
- 같은 시트를 이중 유리창에 붙였을 때보다 단일 유리창에 붙였을 때 개선 효과가 컸습니다.
- 유리에 1겹보다 2겹이 좋았고, 프레임에 1겹을 붙인 경우가 가장 좋은 단열 효과를 보였습니다.
- 공기량이 더 많은 사각형 에어캡이 원형 에어캡보다 열관류율이 약 0.01~0.06 낮았습니다.
- 연구진은 프레임에 붙이면 차가운 기류가 창문 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고 유리면과 시트 사이에 공기층이 생겨 기밀과 단열 성능이 좋아지는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실험실에서 같은 조건으로 잰 값이라 집 안에서 느끼는 온도 차이와 그대로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어디에 몇 겹을 붙이는지에 따라 차이가 난다는 방향은 정부 안내와 일치합니다.
한계
시트가 반투명이라 밖이 흐릿하게 보이고, 두 겹이면 더 불투명해집니다. 창틀까지 덮으면 효과는 좋지만 그 창을 열고 닫기가 불편해지므로 자주 열지 않는 창부터 붙이는 편이 좋습니다.
붙이고 떼는 순서
- 유리를 닦고 물기를 말립니다. 먼지가 있으면 시트 사이로 공기가 들어가 쉽게 떨어집니다.
- 창 크기에 맞춰 시트를 자릅니다. 창틀까지 덮을 때는 창틀 바깥 가장자리까지 여유 있게 재단합니다.
- 분무기로 유리에 물을 고르게 뿌린 뒤 시트를 올립니다. 제품 설명서에 붙이는 면이 정해져 있으면 그 방향을 따릅니다.
- 가운데에서 가장자리 쪽으로 손이나 헤라로 밀어 기포와 물을 빼고, 한 겹 더 붙일 때도 같은 방식으로 합니다.
- 겨울이 끝나면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떼고, 남은 자국은 미지근한 물과 중성세제로 닦아냅니다.
단열필름
단열필름은 시트 대신 얇은 필름을 유리에 밀착시켜 붙이는 방식입니다. 뽁뽁이와 달리 시야가 덜 가려지고 겉보기가 깔끔하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필름이라고 해서 모두 겨울에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2014년 한국건축시공학회지에 실린 정민구·김광희 연구는 창유리에 단열필름을 시공한 경우의 생애주기비용을 비교했습니다. 이 연구는 여름에는 태양열 유입을 막아 냉방비가 줄었지만 겨울에는 난방비가 늘었고, 냉방비 절감이 난방비 증가분을 상쇄하지 못했다고 보고했습니다. 한 편의 연구라 모든 제품에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필름을 고를 때 어느 계절을 위한 제품인지 봐야 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사기 전에 볼 것
제품 설명에 겨울 보온(열 손실 감소)을 위한 것인지, 여름 햇빛 차단용인지 적혀 있는지 봅니다. 복층유리나 특수 코팅 유리에 붙여도 되는지는 제품 설명서와 창호 제조사 안내로 먼저 확인합니다.
붙이는 순서
- 유리를 닦고 물기를 완전히 없앱니다.
- 유리 크기보다 조금 크게 필름을 재단합니다.
- 물과 중성세제를 섞어 유리에 뿌린 뒤 필름을 올립니다. 제품에 따라 물로 붙이는 방식과 접착제로 붙이는 방식이 있으니 설명서를 따릅니다.
- 헤라로 가운데에서 바깥으로 물과 기포를 밀어내고, 남는 가장자리를 칼로 정리합니다.
단열 비닐과 단열 커튼
단열 비닐
외풍 차단 비닐은 창틀 전체를 비닐로 덮고 가장자리를 양면테이프로 고정해 창과 비닐 사이에 공기층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프레임에 붙이는 뽁뽁이와 같은 원리를 쓰는 방식입니다. 창을 열 때마다 비닐을 떼어야 하므로 베란다 창처럼 겨울 내내 열지 않는 창에 맞습니다.
제품명에 단열시트라고 적힌 상품은 뽁뽁이 형태의 시트인 경우가 많아, 구입할 때 상품 설명에서 소재와 붙이는 방식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단열 커튼
정책브리핑 기사는 창문에 커튼을 설치하는 것도 실내 온도를 지키는 데 더욱 좋다고 안내합니다.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의 시민기자 기사(2020년)도 방바닥까지 닿는 긴 커튼을 달면 열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커튼은 붙이고 떼는 작업이 없어 뽁뽁이나 문풍지와 함께 쓰기 쉬운 방법입니다.
실험 수치로 보는 차이
제목의 질문인 “뭐가 더 따뜻할까”에 숫자로 답하기 어려운 이유는 두 실험이 다른 것을 재기 때문입니다.
| 구분 | 문풍지 연구(2017) | 뽁뽁이 연구(2015) |
|---|---|---|
| 측정 대상 | 창호로 새는 공기의 양(침기량) | 열이 통과하는 정도(열관류율) |
| 실험 환경 | 창호 적용 전후 측정과 노후주택 27채 현장 평가 | 실험실 항온실·저온실의 1,000mm 창 |
| 주요 결과 | 침기량 약 48.66% 감소 | 단일 유리창 프레임 부착 시 1.092 W/㎡K 감소 |
| 알 수 있는 것 | 틈이 있는 집에서 틈새 바람이 줄어듦 | 어디에 몇 겹 붙이는지에 따른 단열 차이 |
정리하면 틈이 문제인 집에서는 문풍지가, 유리가 문제인 집에서는 뽁뽁이가 더 따뜻하게 만듭니다. 둘 다 해당하면 합쳐서 쓰는 쪽이 막는 범위가 넓습니다.
상황별로 고르는 순서
| 우리 집 상황 | 먼저 할 것 |
|---|---|
| 창을 닫아도 틈에서 바람이 느껴진다 | 문풍지로 틈부터 막고, 유리가 차가우면 뽁뽁이를 더합니다. |
| 바람은 없는데 유리 근처가 차갑고 결로가 생긴다 | 뽁뽁이를 창틀까지 덮이게 붙이고 가능하면 두 겹으로 합니다. |
| 밖이 보이는 채광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 | 겨울 보온용 단열필름을 고르고 밤에는 커튼을 칩니다. |
| 베란다 창처럼 겨울에 열지 않는 큰 창 | 단열 비닐이나 프레임에 붙이는 뽁뽁이가 맞습니다. |
| 임대 주택이라 원상복구가 걱정된다 | 물로 붙이는 뽁뽁이나 정전기 방식 필름을 쓰고, 문풍지는 접착면을 확인합니다. |
| 가장 따뜻하게 만들고 싶다 | 문풍지로 틈, 뽁뽁이로 유리, 커튼으로 마무리하는 순서로 합니다. |
많이 하는 실수
- 바깥쪽에 붙이기: 정책브리핑 안내와 논문 모두 실내 쪽이 유리하다는 방향입니다. 논문에서는 실내 쪽 2겹이 안팎 1겹씩보다 열관류율이 0.370 W/㎡K 낮았습니다.
- 유리 가운데만 붙이기: 같은 논문에서 프레임에 붙인 경우가 유리에 붙인 경우보다 낮은 열관류율을 보였습니다. 창틀 가장자리까지 덮이게 붙입니다.
- 틈을 두고 뽁뽁이만 붙이기: 틈새 바람은 뽁뽁이로 막는 대상이 아닙니다. 문풍지와 역할을 나눠서 씁니다.
- 너무 두꺼운 문풍지: 창이 끝까지 닫히지 않으면 오히려 틈이 생깁니다. 붙인 뒤 여닫아 보고 걸리면 얇은 것으로 바꿉니다.
- 젖은 유리에 붙이기: 뽁뽁이는 물을 뿌려 붙이지만 문풍지와 필름의 접착면은 젖으면 안 됩니다. 제품별로 붙이는 방식을 구분합니다.
- 필름 종류 확인 안 하기: 여름 햇빛 차단용 필름을 겨울 보온용으로 오해하면 기대한 효과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책브리핑 기사는 바깥쪽보다 안쪽에 붙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안내합니다.
정부 안내와 논문 모두 한 겹보다 두 겹이 단열 효과가 높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논문에서는 창틀(프레임)에 한 겹을 붙인 경우가 유리에 두 겹을 붙인 경우보다도 좋은 결과를 보였습니다.
틈새 바람은 줄지만 유리 표면의 찬 기운은 그대로입니다. 틈이 거의 없는 창이라면 줄일 바람 자체가 적으므로 유리면 쪽 대책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논문에서 단열시트는 이중 유리창보다 단열성능이 상대적으로 낮은 단일 유리창에 붙일 때 개선 효과가 더 컸습니다. 이중창에서는 그만큼 차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두 방법은 효과를 재는 조건이 달라 숫자로 우열을 가리기 어렵습니다. 시야가 흐려져도 괜찮고 부착이 간단한 쪽을 원하면 뽁뽁이, 채광과 모양을 지키고 싶다면 겨울 보온용 필름을 고르는 식으로 목적에 따라 나누어 보세요.
뽁뽁이는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떼고 남은 자국을 중성세제로 닦습니다. 문풍지는 접착제가 남을 수 있으니 천천히 떼어내고 흔적은 미지근한 물로 닦습니다.
참고한 자료
- 정책브리핑 겨울철 에너지 절약 기사(2025.12.18): korea.kr 정책뉴스
- 한국에너지공단 겨울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 보도(쿠키뉴스, 2023.12.20): 기사 보기
- 인천광역시 에너지정책과 겨울철 에너지 절약 안내(2013.10.12): 인천광역시
- 황제 외, 단열시트(뽁뽁이)의 종류 및 부착 위치에 따른 창호의 단열성능 평가, 설비공학논문집 27권 9호(2015), 설비저널 44권 이슈논문 소개: KoreaScience
- Lee 외, A Study on the Analysis of Airtightness Performance of Dilapidated Dwelling According to the Application of Windbreak, Applied Mechanics and Materials 865, pp.200-205(2017): Scientific.Net
- 정민구·김광희, 창호 유리의 단열필름 시공에 따른 생애주기비용 비교 분석, 한국건축시공학회지 14권 6호(2014): KoreaScience
-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 기사(2020.01.17): 서울시 미디어허브